Five Elements Hostel And Capsules Frankfurt - 프랑크푸르트
50.10899, 8.665481개요
파이브 엘리먼츠 호스텔 프랑크푸르트은 프랑크푸르트의 바쁜 영역에 위치해 있으며 독일 영화 박물관에서 16분 도보 거리입니다. 이 숙박 시설은 근처에 공공 주차장 제공합니다.
지역
숙소는 프랑크푸르트의 박물관 지역에 있습니다. 호텔은 프랑크푸르트의 차일 거리에서 차로 5분 거리에 있습니다. 주변 지역에는 정원, 강이 있습니다.
Hauptbahnhof 기차역은 호텔에서 650m 떨어져 있으며 프랑크푸르트 공항은 차로 15분 거리에 있습니다.
객실
객실은 도시 전망을 제공합니다.
음식&음료
활기 넘치는 바도 있습니다. 숙소는 뢰머광장, 마인 타워에서 800m 위치해 있으며 다양한 식사 종류를 제공합니다.
레저와 비즈니스
호스텔에는 바, 정원이 마련되어 있습니다.
객실 및 예약 가능 여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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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대 인원:4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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침대 옵션:4 인용 객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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샤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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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대 인원:2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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침대 옵션:싱글침대 2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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샤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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난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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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대 인원:1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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침대 옵션:하나의 싱글 침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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샤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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금연
Five Elements Hostel And Capsules Frankfurt에 대한 필수 정보
| 💵 최저 객실 가격 | 36656 ₩ |
| 📏 센터까지의 거리 | 1.2 km |
| 🗺️ 위치 등급 | 6.4 |
| ✈️ 공항까지의 거리 | 13.1 km |
| 🧳 가장 가까운 공항 | 프랑크푸르트, FRA |
지역
스트리트 뷰
- 도시의 랜드마크
- 근처
- 음식점
- 가까운 호텔 검색
Five Elements Hostel And Capsules Frankfurt의 리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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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issing작성된 날짜: 1월 02
딱히 아쉬웠던 점 없었고 위치도 역에서 가깝고 호스텔내에서 이벤트도 많아서 좋은친구들을 많이 사겼어요 ^_^
홍등가라서 조금 당황한 점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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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issing작성된 날짜: 12월 31
숙소가깔끔했고 짐맡기거나 라운지에서 와이파이 잘되는게 좋았다 저녁에는 해피타임에 바를 이용하기 좋았고 사람들 수다떠는 소리, 영화틀어주는것이 좋았다
방에서 와이파이가 잘 안잡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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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issing작성된 날짜: 12월 24
중앙역에서 나와서 바로 들어가는게 안전합니당 밤에는 돌아다니지 말고 한국사람들 많으니까 로비에서 노는걸 추천
거리옆길로 가면 위험함 ! 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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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issing작성된 날짜: 12월 15
전체적으로 깔끔하고 자신의 성격에 맞게 지낼 수 있어요. 홍등가 전혀 신경쓰이진 않구요. 그냥 그 일대가 분위기 다그러니 그러려니하게됩니다..
샤워실 물이 잘 안빠집니당.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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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issing작성된 날짜: 12월 01
친절하고 조식 괜찮았어요 방도 넓고 엘베 있음
개인 락커 무겁고 시끄러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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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issing작성된 날짜: 11월 19
저렴하고조식도잘나와용 ㅎㅎ
화장실냄새ㅜㅜ청소부탁드려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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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issing작성된 날짜: 11월 10
침대도 너무 편안했고ㅠㅠ그래서 늦잠도 잤구요~~~ 숙소도 조용하고 청결도도 최고였어요! 위치도 매우 좋아요 역에서 정말 가까웠어요^^ 직원들도 다들 친절하셔서 좋았어요 그리고 조식이 정말 잘 나옵니닷!!! 정말 추천드립니당^^
5층썼는데 샤워실이 1개밖에 없었지만 많이 붐비지 않아서 별 상관은 없었어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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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issing작성된 날짜: 11월 02
굳이 단점을 찾자면 홍등가에 위치해있다는거?! 근데 역에서 정말 가까워서 빠른걸음으로 걸으면 이상한 사람들 다 무시하고 5분 안에 도착가능해요~! 방은 청결하고 난방 잘되구요 직원분들 짱짱 친절하십니당 ㅎㅎ 조식은 처음에 사람들이 왜 좋다고 한거지 싶게 별거 없어보이지만 먹어보면 계속 먹게되요ㅋㅋㅋㅋ 맛있어서!!! 햄도 안짜고 치즈도 안짜고 요거트 시리얼은 맛있고>< 프랑크푸르트 가시는 분들 여기 강추합니당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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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issing작성된 날짜: 11월 01
특가로 나온 싼값에 이인실을 쓸 수 있엇다. 조식도 괜찮다.
개선은 안될것 같지만 주변 거리가 너무 위험하다 해지면 못다닌다 무서운거리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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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issing작성된 날짜: 10월 29
갠차나여 아침식사가 그가격에 포함인것두 그렇고 샤워실도 깔끔하고 . 다만 홍등가 가운데있어 여자혼자 가긴 좀 무섭더라고요. 그런데 간판이 그랫던거지 아무일도 안일어납니다 ㅋㅋㅋ 역에서 찾아가는 길이 그리 먼 것도 아니고요. 3일전에 묵엇는데 내일 또 가네요.
이사를 갈 순 없겟죠 ㅋㅋ 그거 빼곤 다 좋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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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issing작성된 날짜: 10월 22
모든점이 맘에 들었어요!!!! 정말 편하고 좋았습니다.
다만 저는 여자였는데 옆에 홍등가부분인게 밤에 다니기에는 무서웠습니다. 호스텔은 보안을 잘해놓아서 별일 없었지만 늦게 들어오실때만 주의하세요.